호기심에 벌컥~질러버린 RAH 블랙 록 슈터입니다. RAH시리즈는 가면라이더밖에 못만져봤는데 이 물건은 어떨까..? 해서 사봤습니다. 새워놓고한장입니다. 벨트부분은 일부로 살짝~ 풀러놨습니다. 이편이 보기좋잖아요?(나만그런가) ![]() 등짝좀보자.. 등짝에는 역시 트레이드마크인 ★마크가 붙어있습니다. 얼굴에 불꽃파츠가 크기가 매우커서 보기좋더군요. 아 좋은 파츠다. 감동적이야 ![]() 12인치답게 몸에 수술자국이랑 눈도색은 수준급입니다. (배부분보면 징그럽기도하구요 ㅡㅜ) 상반신(팔제외)부분은 말랑말랑한 제질입니다. 블랙록슈터 제품 수집의 끝판왕격인 인세인블랙록슈터와 12인치 블랙록슈터 크기또한큽니다. (RAH 에드워드 엘릭이 크기가 작았어서 이것도 작게나올줄 알았는데 12인치사이즈로 나왔네요.) 인세인은 아직까지도 피그마 개봉을 안해봤네요.. 간단하게 플삼이 앞에 새워놨습니다. 록슈터캐논은 정말 무거워서 피그마것도 새워놓고 장식하기힘들었는데 이건 더힘들더군요. 포기했습니다.
손본부분이 엄청많네요.. 몸에 때도 락스로 닦아내고.. 관절은 얼마나 잘부러지던지.. 머리카락관절 손목관절도 다 수리해주고 아무튼 손이 정말 많이 타는 제품입니다. 저처럼 호기심에 구매하시는분께는 별로 추천해드리고싶지 않습니다. 물건값보다 수리비용이 더나올까 걱정.. 예상외로 블랙록슈터 옷은 찐득찐득거리고 녹아내렷을줄 알았는데 그런거 전혀 없고 깔~끔하게 잘되어있네요. 웃기는게 제품 사면 들어있는 회사에 보내는 편지지라고 해야하나요? 뭐라해야지 아무튼 그것까지 복사해서 들어있더군요 참 별에별것까지 신경을 다 쓰네요 |
- 2012/07/29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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